작년이었던가...
잠시 스치듯 본 아테나에서 정우성을 보곤 내가 그랬다.
- 연기 더럽게 못하네.. 경력이 몇년인데 저 모양이야... 인물이 아깝다.
그래, 내가 그랬었다. 그냥 스치듯 본거여서 제대로 못 본 것일수도 있지만... 암튼 그랬었다.
그런데 강칠이의 옷을 입은 정우성은 다른 사람이다.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잘 하지... 1년동안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온거야... 여자한테 어이없는 일 당하더니 연기에 눈을 뜨게 된거야.. 그런거야, 정말?
빠담빠담의 강칠.
정우성이 아니면 다른 사람 누구도 생각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한다.
잘 생각해보니 정우성은 이런 역이 훨씬 잘 어울리는거 같아.
멋있고 잘나고 그런거보다... 비주얼은 완벽한데 어찌 그럴까... 모르겠어모르겠어 그건 모르겠고...
암튼 요즘 난, 강칠이 보는 낙으로 산다.
종편이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아도... 아니 무슨 종편 출연한다고 하면 반역자라도 나온것처럼 난리야. 도대체 왜 그런거야.
그러거나 말거나 ... 솔직히 막장드라마들 속에서 아주 반짝반짝 빛이 난다. 빛이 나.
잠시 스치듯 본 아테나에서 정우성을 보곤 내가 그랬다.
- 연기 더럽게 못하네.. 경력이 몇년인데 저 모양이야... 인물이 아깝다.
그래, 내가 그랬었다. 그냥 스치듯 본거여서 제대로 못 본 것일수도 있지만... 암튼 그랬었다.
그런데 강칠이의 옷을 입은 정우성은 다른 사람이다.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잘 하지... 1년동안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온거야... 여자한테 어이없는 일 당하더니 연기에 눈을 뜨게 된거야.. 그런거야, 정말?
빠담빠담의 강칠.
정우성이 아니면 다른 사람 누구도 생각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한다.
잘 생각해보니 정우성은 이런 역이 훨씬 잘 어울리는거 같아.
멋있고 잘나고 그런거보다... 비주얼은 완벽한데 어찌 그럴까... 모르겠어모르겠어 그건 모르겠고...
암튼 요즘 난, 강칠이 보는 낙으로 산다.
종편이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아도... 아니 무슨 종편 출연한다고 하면 반역자라도 나온것처럼 난리야. 도대체 왜 그런거야.
그러거나 말거나 ... 솔직히 막장드라마들 속에서 아주 반짝반짝 빛이 난다. 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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